지잡문과나와서 엠생공시생하다 29올해
뭐라도하자 해서 자재 및 입출고관리를 입사했어
사무도 좀 할줄알았는데 출근하자마자 컨테이너 까데기 ㅋㅋ
팀원들은 다 친절했고 청소아줌마 경비원 아저씨도 다 좋았어
근데 일이 너무힘들어 쉬는시간도 자주 주는데 일할때 너무 바빠
연봉 3250에 실수령 240 내 주제에 엄청난 돈인데 다리가 후들거린다
첫날이고 고생한번 안해보고 커서 하는 징징이겠지?
아버지가 취업했다고 원룸 잡아주고 엄마도 좋아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얼른 적응해야지 다 내가 대학때 놀기만 한 벌이니까
뭐라도하자 해서 자재 및 입출고관리를 입사했어
사무도 좀 할줄알았는데 출근하자마자 컨테이너 까데기 ㅋㅋ
팀원들은 다 친절했고 청소아줌마 경비원 아저씨도 다 좋았어
근데 일이 너무힘들어 쉬는시간도 자주 주는데 일할때 너무 바빠
연봉 3250에 실수령 240 내 주제에 엄청난 돈인데 다리가 후들거린다
첫날이고 고생한번 안해보고 커서 하는 징징이겠지?
아버지가 취업했다고 원룸 잡아주고 엄마도 좋아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얼른 적응해야지 다 내가 대학때 놀기만 한 벌이니까
오래산다고 행복한게 아니다 현명한 선택을 해라
ㄱㅁ
고생했셔
고생했다 그렇게 뭐라도하고 첫월급받고나서부터 진로생각해라
다치지않게 조심해라
장하다 일하러 간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일단은 잘하고 못하고 인간관계고 그런 거 신경쓰지 말고 일 갔다오는 거 자체만 생각하자 그렇게 시간 지나면 적응이 될 거고 그때 앞으로에 대해 생각해보면 된다 잡생각 하면 안 됨 일단 가서 일하고 퇴근하면 쉬고 그렇게 3달만 버텨보자
부모가 ㄹㅇ 씹상타치네 원룸ㄷㄷ
힘내라
지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