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생 백수들 특징이 쓸데없이 생각이 존나 많다는 거다. 


근데 인간의 뇌는 ㅈ같이 진화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되버린다. 고로 생각이 오기전에 해치워 버려야 한다.


최상의 상황이던

최악의 상황이던

내 앞에는 '해야 할 일만 존재한다'

사업이 망했으면 당장 할 수 있는 알바나 노가다 하면 그만이다.


머뭇 거리는 순간 '아 시발 이 나이먹고 알바나 하면 남들이 어떻게 볼까' 이딴 잡생각이 들면서 또 머뭇거리게 되는 삶을 반복하게 된다.


수없이 많은 날들을 고민에 고민을 해봐도 최종 결론은 '당장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