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무리에서는
남자는 지가 병신이면 나는 ㅡ점이 병신이다
이러면서 희화화 시키면서 애들이랑 같이노는데
여자무리에서는 자신을 비하하고 희화화 시키면서 같이 노는걸 본적이 없음
내가 솔직히 좀 잘생겨서(솔직히 잘생김)
내가 6성급정도(1박에 70이상) 되는호텔측에서 알바를 1년정도 해서(내입으로 이런말 할수있을 정도로 잘생겼고 키도 좀 크고 서빙이나 이런거 안하고
정장입고 하는일해서 여직원이랑 많이 친해서 잘암)
호텔 여직원들 사실 돈많은 손님 만나서 인생 필려는 창녀마인드가 사실 99%가 넘는데
이걸 내가 여자를 비하하려고 공격을 목적으로 말한게 아니라
호텔의 문제점과 호텔자체가 음란하고 쾌락이고 예수님과는 거리가 정 반대인 사탄의 쾌락건물이다
영적으로 안좋다
이런걸 교회에서 말하면서 예수님 믿는 사람이면 호텔일 가급적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과정을 말하다가 말했는데
여혐하지말라고 나이 상관없이 거품물고 달려들더라
사실 그 여자들도 나이가 40대 50대인 아줌마들도 많았는데
그정도 나이 아니더라도 20대 후반만되도 호텔에서 굳이 일을 안해봐도
여자의 신분상승 하이퍼가미 자신보다 사회적으로 권력과 돈이 높은 남자만 남자로써 본다는걸 알거잔아?
분명히 내가 여자자체를 까려고 적은게 아니라
호텔에서 일하면 백신안맞고 예수님 따르는 예수님 믿는 사람들에겐 영적으로 굉장히 안좋고 언제든 넘어질수있다
이런 취지로 말한거고 저건 예시로 든거고
예수님 따르는 여자라도 그런곳에 가면 어떻게든 타락할수 있다 이런취지로 말한건데
구분을 못하고
그 문장 자체가 글자만 딱 보고 여자를 조금만 비하하거나 여자심기에 거슬리면
같은 교회라면서 형제님 형제님 이러던 아줌마 20대년들이 한순간에 나를 원수보듯이 보면서 공격하더라
진짜 목적은 지들 구해주고 거기서 일하지말라고 조언해준건데 말이지
그냥 남자는 누가 지보고 병신이라고 하면
일단 생각을 해보는 그런게 있거든
내가 병신인가?
이렇게 생각을 해보거든?
그리고 아무리 깡패나 양아치같은놈한테 가서
"넌 깡패같은거나 하는 인간쓰레기야"
이렇게 처음보는 사람한테 뜬금포로 말하면
깡패나 양아치들이 막 화낼거 같음?
ㄴㄴ 화안냄 오히려 순간 벙쪄서 무슨 뇌정지 와서 무슨상황인지 파악하고
그래도 지가 깡패나 양아치인건 맞으니까
오히려 여자처럼 발작하거나 화를 크게 안내거나 일단 왜 시비거냐고 물어보고 왜 그런말하냐고 물어보고
그냥 그런생각 들었고 인간스레기처럼 보였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오히려 웃으면서 그냥 가라고 하거나
친구가 될수도 있음
즉 남자는 자신에게 누가 병신이라거나 비하를 크게 하더라도
대놓고 시비를 거는 부모비하나 패드립이나 이런거만 아니면 자신을 비하하고 욕한다는 표현을 듣자마자 바로 화를 안내고 일단
뇌정지와서 순간 당황해서 생각이란걸함
근데 여자는
이게 안되는거 같더라
내가 말한곳이 사회도 아니고
심지어 교회도
다 아는사이였는데도
여자를 단순히 깐다는것 자체로 나를 거의 마녀사냥급으로 취급하더라
나 잘생겼다고 키도크다면서 좋아했던 여자들이 한순간에 나를 적대시 취급하더라
진짜 이거 겪고나니까
여자한테는 그냥 조언이나 해결책 이런걸 말안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얘는 머라는거임?
디시에 이런애한둘이냐
오래산다고 행복한게 아니다 현명한 선택을 해라
요약해서 다시 써라 5줄 내외로
어디많이아파?
알아쳐먹지도 못할 여자들 앞에서 그런말해봤자 너만 머리아프지 뭐하러 굳이 말해줌?
가독성 ㅆ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