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그냥 욕이란게 싫었음애들끼리 대화할때 평상시 일상말에시발 시발 어쩌구 욕 섞어쓰잖아난 그게 싫었음그래서 다 거리를둠그리고 담배도 싫어서 다 거리둠그러다보니 친구 한명도 없음 ㅇㅇ
나도 거의 없다 나이먹고 나니까 부질없더라
나도 한명도 없음 카톡 친구목록 가족 4명이 끝임
고등학교 졸업한 이후로 누군가의 연락처를 저장해본 적이 단 한 순간도 없네 근데 뭐 아직은 살만하다
나 45세인데 친구 한 명도 없음 가족들 나 빼고 다 인싸야 나를 이해를 못함 나도 내가 이해가 안 된다 그런데 어쩌겠노 생긴 대로 살아야지. 아싸가 인싸 흉내 내다가 그냥 골로 가는 기야 대화가 고프면 백갤 들어와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 거
난 딱 한명만 있음ㅋㅋㅋ 얘 만나기 전 친구라고 생각한 애들은 걍 친한 지인수준이었음 운이 좋았다..대학가서 만남 초중고는 친구0
자 니가 다음달에 결혼 한다고 치자 근데 정말로 부모님 이나 친척들 빼고는 아무도 부를만한 사람이 없을 정도 수준 이냐? 그럴때 진짜 친구가 없다고 하는거다 참고로 난 현재 그런 상태임
ㅇㅇ 그런상태임 심지어 친척들도 나랑 안친하고 가족이랑 사이도 안좋음 결혼한다해도 결혼식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