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 있고 이력서 사진
못생기고 어벙하게 생긴거 딱 보고

찐따 같은 어버버 말더듬이 목소리 딱 들으면



사회부적응자 장기백수인거 단박에 캐치하고

분위기 쎄한거 느끼고
이력서 단계에서 컷이다 ㅋㅋ

근데 그게 회사나 사업장 입장에선

현명한 선택이긴 하지

못 거르고 대충 받았다간 고문관에
없는게 나은 무쓸모를 넘어 사고쳐서


오히려 손해만 끼치고 장사만 망치는데


그래서 별거 아닌거 같은 영세회사나
알바에서조차 이력서 기본에
면접을 꼭 하는 이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