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21년부터 지하철노마스크를 했는데


사람들이 마스크 필요없는거 알아도 쓰는 이유가


그게 돈의 힘인듯.원래 먹고사는문제 포기 못하면 직장에서나 하다못해 알바에서도 너 왜 안써?

 너 때문에 우리회사 가게 이미지 박살나잔아.이런거인듯 


나도 예수님 믿기전에는 먹고사는문제를 예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해서


나도 마스크쓴거 생각하면 마스크가 필요없다고 생각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결국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다들 돈과 생존에 굴복하게 되는듯


한국은 그렇잔아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는 상관없이


무조건 머릿수로 마녀사냥으로 밀어버린다는거 정적제거한다는거


다구리친다는거


그렇게 아무리 돈 많아도 재벌도 깜방쉽게 보내는거 다 보여주고


걍 국가적으로 너희들 진실이 뭐든 아니든 대중적인 사회흐름과 분위기에 거슬리면 인생 좆된다


이걸 보여주는거지


그래서 머릿속으론 마스크필요없고 코로나 사기인거 알아도 다들 굴복하는거임


돈을 이겨내야만 예수님을 따를수 있는건데


대부분 교회다니는 인간들도 목사들도 백신 다 쳐 맞고 아직도 마스크에 속고 이러는거 보니까 


참 가라지가 많다


나도 누구보다 교회 대충다니고 일요일날 오락한적도 많았는데 난 이런거 깨닫고 백신도 pcr도 신속항원 코로나검사 전부 0번이고 

노마스크도 실천하게되고


누구보다 교회 열씸히 다니고 교회 직책 꼭 한자리씩 하는 인간들은

백신 다 쳐 맞고 마스크에 아직도 속더라


난 내가 이 진실을 어떻게 알았는지도 신기하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내게 이런 진실과 세상의 현실을 가르쳐 주신것도 신기함


지하철노마스크한것도 내 용기로 한것도 아니고 우연히 하다 보니까 된거고


아는사람들중에 교회 열심히 다니고 뭐 말만하면 예수예수 거리고 카톡에 말씀 입만열면 교회얘기 성경얘기하는사람들

싹다 백신맞았더라


참 이거보면 사람은 아무도 모르는듯


내 부모도 백신맞지마라 했는데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