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대놓고 아픈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을수도 있음..
이를테면 학창시절 체육시간때 준비운동 하기전에 오래달리기 시키는데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데다가 다리까지도 아파 다른 애들 무리를 못따라 잡았다든지..
아니면 차타고 장거리 여행갈때 멀미를 많이 했다든지..
뭐 이런 것들이 있었을수도 있잖아.
꼭 대놓고 아픈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을수도 있음..
이를테면 학창시절 체육시간때 준비운동 하기전에 오래달리기 시키는데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데다가 다리까지도 아파 다른 애들 무리를 못따라 잡았다든지..
아니면 차타고 장거리 여행갈때 멀미를 많이 했다든지..
뭐 이런 것들이 있었을수도 있잖아.
손이없냐 발이없냐 ㅋㅋ처음부터 달리려고 하니깐 안되지 ㅋㅋ
이것도 애초에 타고났거나 그게 아니라면 어릴때부터 태권도 도장이나 유아스포츠단 같은데서 기본기 쌓았다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니까..
그래 지금이라두 기본기를 쌓어봐~ 화이팅
이미 쌓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