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도 현실은 고통의 연속인 걸 깨닫고

자각몽과 명상 훈련을 통해 현실을 넘어선 무언가를 찾으려 했었음

형태만 달라졌을 뿐, 현대인들도 그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음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속에서 현실을 넘어선 무언가를 찾으려 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