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공장 1년 차인데 아직도 주변을 못보고 매일 하는일을 매번 실수

하고 하루라도 실수를 안하는 날이 없다.

과장이라는 사람은 나만 불러서 얘기하고 타이르고 하는데 주변사람들

은 다 내가 잘못한거다 내가 너무 눈치없다 그러고 그래서 고쳐볼려고

하면 더 실수하고 또 혼나고 이게 계속 악순환이 되서 지금은 다 놓고


살고있는데

오늘도 회사사람들과 밥먹는데 다들 과장님 편만 들고 정작 나는 의욕

이 없어 보이고 매사가 장난으로 보인다고 하고

나도 잘하고 싶은데 다들 내가 노력이 부족하다고 내가 무능력해서 그

런거다 라고 말하는거 같음 그렇다고 그만둘수도 없는 상황

요즘들어 내가 왜 태어났는지 의문만 든다

나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쓰래기다  

지나가던 아무사람 붙잡아다가 가르쳐도 나보단 잘하겠지

라는 생각만 드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