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까지 모태솔로여서 여자 한번이라도 사겨보고싶단 마음이 굴뚝이었는데
요새 일나가면서 느낀게 금수저들이나 떳떳한 직장 가진사람들이 연애하는거지
나같이 실수령 200도 안되는 앰생새끼는 답이없다는걸 급이 다른 사람들 근처에서 보면서 느꼈다
나는 그냥 혼자 사는게 맞는거였다 애초에 처음부터 태어나기를 그렇게 정해져 있었던거였다
내 삶을 더 바꿀 생각도 내 성격을 바꿀 의욕도 더 이상 나지않는다
걍 혼자 살거다 이젠 여자를 봐도 더 이상 안절부절 할 필요가없을거라 생각한다
이 나이까지 모은돈없고 그렇다고 내면이 성숙하지도 않은 나는 더 이상 답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앞으로 혼자사는 삶 계획 좀 세워봐야겠다
나도 요즘 그런 생각하고있다 유전자때문이니까 태어날 때부터 혼자일 운명이었다고
학력이나 기본지능 뇌같은것도 이미 골든타임 놓쳐서 뇌가 굳어서 경험량차이도 있고… 근데 아직 초연하진 못하고 눈물이 난다
이게 나이먹을떄까지 경험이 없으니까 뇌자체가 굳은거같음 걍 사람 대하는거부터 모든게 문제임 일적인부분 동료들과의 사이 사람과 이어가려는 노력 남에게 관심 등등 대부분이 자연스럽게 되지를 않음 부딪힐수록 나하곤 연관이 없는 일뿐임 안되는 일인거 체감하니까 걍 포기하려고
난진작알고 다버렸눈데 좀늦게알았구나?
나보다 나이 더 많나보네
ㄴㄴ 적음 이미그사실은20살부터깨달았음
무슨일함?
사무직 사람들 많이 있는 공간에서 청소 + 비품 채우기
ㄱㅁ
사람들이 연애는 못하면 후회한다던데 ㅅㅂ..
실수령 200도 안되면 아예 연애생각을 하지마 더 비참해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