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군가는 거기에 오줌를 싸고
토를 하고
지나가는 새들이 물 똥을 찍 싸고
음료수나 곤충 사체 부스러기같은것들이 썩어가고있자는 것임
딱히 바닥을 공들여 쓸고닦고 하진않기에
그런데서자면…
ㄴㄴ
글고 똥싸거나 오줌쌀때도 근ㅍ처에서 해결보니까
부끄럽고 위생상별로고
손에묻은채로 소지품만지니까
휴대폰 가방 더러워지고


추위 더위벌레 위생 목마름 배변 씻기 수치심


그냥 인생살며 노숙은 가능한 피해야겟다는 생각만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