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말 안걸어주니깐
디씨에밖에 말할데가 없어
근데 그렇게 글을 써도 반응이없거나
날선 반응이 돌아오면 상처를 입고
휴식시간이 끝나고 일로복귀할때도
어쩐지 마음한켠 찝찝함과 서운함
공감받고 싶은 마음…
억울함읗 호소하는 글을 연이어 쓰고싶고
일에서 실수하면 두배로 화가 나고 슬퍼졋엇디
디씨에밖에 말할데가 없어
근데 그렇게 글을 써도 반응이없거나
날선 반응이 돌아오면 상처를 입고
휴식시간이 끝나고 일로복귀할때도
어쩐지 마음한켠 찝찝함과 서운함
공감받고 싶은 마음…
억울함읗 호소하는 글을 연이어 쓰고싶고
일에서 실수하면 두배로 화가 나고 슬퍼졋엇디
오래산다고 행복한게 아니다 현명한 선택을 해라
힘내라 ㅠ
디시하는 게 왜 찐따인지 모르겠음 욕만 안하면 되잖아
다들 그러고산다 나도 디시나 오카방같은데 괜히 기웃대고 그랬지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결국 혼자로 돌아옴 모든게 덧없고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더라
인싸들도 마찬가지임. 우리 형 씹인싸고 친구 개많고 성격도 개좋아서 나같은 백수동생한테도 싫은 티 안 내고 잘 챙겨주는데 그런 형도 공허함이 있더라. 그냥 사람은 다 공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