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말 안걸어주니깐
디씨에밖에 말할데가 없어


근데 그렇게 글을 써도 반응이없거나
날선 반응이 돌아오면 상처를 입고
휴식시간이 끝나고 일로복귀할때도
어쩐지 마음한켠 찝찝함과 서운함
공감받고 싶은 마음…
억울함읗 호소하는 글을 연이어 쓰고싶고
일에서 실수하면 두배로 화가 나고 슬퍼졋엇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