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누우니까 눈물만나서 한시도 잠을 못잤다
잠을 못자서 비틀비틀하고 물건도 정리못하고 운동을해도 폐활량이 딸려서 평소의 1/2밖에하지못한다
유리잔을 깻는데
대충 한쫏으로 치워만두고 방치중이다
작은 유리파편들이 피부를 따끔따끔 찌르고
명문대 금수저에 교우관계연인관계에 경제상식이 풍부한 대한민국의 또래들을 상상한다
그리고 나와 비교하며 내가 얼마나 초라하고 무기치한 인간인지 스스로 상기시킨다
나스스로를 슬픈 얼굴을 한 고양이짤처럼 처량한 고양이얼굴울 짓는데
거울을 보니 그저 츄악한 바보가 서있을 뿐이다
나는 나 자신을 용납할 수 없고 나를 용서할 수 없고 빛과 공기의 공격에 1초만에 함락당해 낮잠으로 도망가버리는
낮잠으로 쓰러져버리는 한심한 모습에 깊은 무력감과 절망감만 느끼고 있다
잠을 못자서 비틀비틀하고 물건도 정리못하고 운동을해도 폐활량이 딸려서 평소의 1/2밖에하지못한다
유리잔을 깻는데
대충 한쫏으로 치워만두고 방치중이다
작은 유리파편들이 피부를 따끔따끔 찌르고
명문대 금수저에 교우관계연인관계에 경제상식이 풍부한 대한민국의 또래들을 상상한다
그리고 나와 비교하며 내가 얼마나 초라하고 무기치한 인간인지 스스로 상기시킨다
나스스로를 슬픈 얼굴을 한 고양이짤처럼 처량한 고양이얼굴울 짓는데
거울을 보니 그저 츄악한 바보가 서있을 뿐이다
나는 나 자신을 용납할 수 없고 나를 용서할 수 없고 빛과 공기의 공격에 1초만에 함락당해 낮잠으로 도망가버리는
낮잠으로 쓰러져버리는 한심한 모습에 깊은 무력감과 절망감만 느끼고 있다
폐암걸린듯 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