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누가 옆에서 조금만 더 신중했으라고 

조언만 해줬더라면.. 


선택이 존나 개 개중요하다고 생각해보고 생각해보고

다시 생각해보고 결정하라고


누가 옆에서 조언만 해줬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