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승 떨고 싶을 때 옴

적당한 대학  적당한 직업, 내가 손벌리지만 않으면 큰 문제 없는 부모님. 오래만난 연인까지 지나치게 평범한 삶에 염증을 느끼고 뭔가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부조리를 느껴 
이유없이 우울하고 속상할 때.

여기오면 정신이 번쩍 들게 된다.

지금은 우울해하고 있을 때 가 아니라  내가 갖고 있는 행복의 소중함을 지키기위해 더 열심히 해야된다는 생각을 함
1차원적인 욕망을 행복이라 믿는 백수갤러들을 보고있자면  너네가 모르는 행복과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됨 ㅋㅋ

뭐 오늘도 신세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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