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승 떨고 싶을 때 옴
적당한 대학 적당한 직업, 내가 손벌리지만 않으면 큰 문제 없는 부모님. 오래만난 연인까지 지나치게 평범한 삶에 염증을 느끼고 뭔가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부조리를 느껴
이유없이 우울하고 속상할 때.
여기오면 정신이 번쩍 들게 된다.
지금은 우울해하고 있을 때 가 아니라 내가 갖고 있는 행복의 소중함을 지키기위해 더 열심히 해야된다는 생각을 함
1차원적인 욕망을 행복이라 믿는 백수갤러들을 보고있자면 너네가 모르는 행복과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됨 ㅋㅋ
뭐 오늘도 신세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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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보단 아래를 보는 삶이 행복하다드라
맞음 뭐 뭐라해도 할말은 없음 올라가는거 보다 떨어지는게 더 무서움 - dc App
일 그만두고 싶어서..
오래산다고 행복한게 아니다 현명한 선택을 해라
집에 돈 없으면 백수 하라고 칼 들고 협박해도 못 함. 굶어죽을까봐.. 우울증과 같은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30넘어서 백수질은 은수저들의 기만임.
과연 그러는 게 행복한 삶일까?
병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