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백수일때는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고 짜릿한데 

남이 아침에 일어나서 일하고 돈버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나도 일하고 싶은데

그 과정이 너무 귀찮고 하기 싫음 

양각이라고 해야되나 나도 빨리 돈벌고 효도하고 싶은데 집안에만 처박혀있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