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처럼 평균 이하의 삶이라고 비하하는건 다반사.
왜들 그리 비교질에 미쳐있는지 이해 못하겠음.
이해하기도 싫고 ㅇㅇ
온라인이 유독 더럽다는건 오프라인에서도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는거잖어.. 온라인이기에 익명에 숨어서 자유롭게 발언할 뿐.
그놈의 비교질 지치지도 않나봄..
그렇게 따지면 고소득전문직이랄지라도 자산가 잡일 처리담당밖에 더되겠음? 자산가들도 세계 순위급 자산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거고..
대체 밑을 보며 위안은 왜 받고, 왜 필요한건지 ㅋㅋㅋ
이해가 안돼 ㅋㅋ 뭐 내 이해도 필요없겠지만 답답한건 어쩔 수 없네
뭐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랑 가치관이 다르니까.. 난 그냥 그러려니 함 이해는 안되지만 저런 방식으로 자기가 행복하다면 뭐 할 말 없지 남한테 피해만 안준다면야
난 불편해서 남기는거지 ㅇㅇ 그런식으로 혼자 행복하다면 뭐라 그러겠어. 자기보다 못하다는걸 드러내면서 비웃는게 불편함
얼마나 자기 삶에 만족 못하면 스스로 쓰레기통이 기어와서 자기 삶이 더 낫다고 자기위로 똥글 싸고 가겠어 너가 이해해.. 난 한달정도 된거같은데 저런 글 너무 많이 봐서 이젠 그러려니하는 경지가 됐음
보통 노동자 보다는 자산가가 낫다고 할 수 있지. 이 정도 비교는 해도 나쁘지 않은듯.
사람은 처지만 다르다고 생각함. 처지가 사람을 만드는거고.. 거기서 비롯되는 차이는 인정할만하지만, 한쪽이 일방적으로 무시할거린 아니라고 봄
무시가 아니라 노동자는 소모품 취급 받고 한계가 있으니 일단은 노동자로 일하면서 돈을 모아 어느정도 돈이 모이면 투자를 하던 해서 자본가가 되도록 노력하지. 그때되면 노동자로는 퇴사하고. 파이어족들 있잖아?
기만이라고 댓글 올리는것도 비교질 하는거중 하나인거 같음
비교 자체보단 의도가 문제..
너는 알바라도 해야 한다면 어떤 알바 하고 싶음?
음... 생각해본적 없는데, 굳이 하겠다! 상황이 왔다는건 뭔가 하고싶다는 뜻이므로 구체적 계획에 경험적인 축적이 니루어질만한걸 찾지않을까
뭔가 하고 싶을때도 알바 할 수도 있고. 돈이 필요해서 알바하는 경우도 있고. 난 후자를 물어 본거야. 그냥 만약에 경우.
내 경력과 학력을 살린거 ㅇㅇ 그게 효율적임
음… 만약 고졸이면?
음... 정보가ㅜ읎어..
정보? 만약 돈이 필요한 상황이 되면 편의점 알바 할 자신있음?
필요하면 해야지 ㅇㅇ
정보가 없다는 건 무슨 정보를 말하는거야?
알바가 무슨 종류가 있는지 몰라
비교문화 ㅇㅈ 행복지수 높은 나라들 특징이 본인 위치에 만족하고 계층사다리를 오를 생각 자체를 안하고 사회구조상 그게 불가능에 가깝기때문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음 비교도 결국 나도 남들보다 더 성장하고 싶다는 욕망에서 오는거라고도 생각해서... 그 생각을 버리면 비교도 안하고 행복해질텐데 아직 한국은 그렇게 되려면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