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처럼 평균 이하의 삶이라고 비하하는건 다반사.
왜들 그리 비교질에 미쳐있는지 이해 못하겠음.
이해하기도 싫고 ㅇㅇ

온라인이 유독 더럽다는건 오프라인에서도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는거잖어.. 온라인이기에 익명에 숨어서 자유롭게 발언할 뿐.

그놈의 비교질 지치지도 않나봄..
그렇게 따지면 고소득전문직이랄지라도 자산가 잡일 처리담당밖에 더되겠음? 자산가들도 세계 순위급 자산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거고..

대체 밑을 보며 위안은 왜 받고, 왜 필요한건지 ㅋㅋㅋ

이해가 안돼 ㅋㅋ 뭐 내 이해도 필요없겠지만 답답한건 어쩔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