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들이 여길 와서 연민을 느끼진 않을 것임
왜? 여기 아니어도 주변에 이미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
여기는 중소 다니는 직장인들이 많이 올거임
주변에 돈 많은 친구 or 대기업 다니는 친구보면 본인이 잘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거임 막상 현실에서 찾아볼려 해도 다 비슷한 중소 다니는 친구들 뿐일거고
대기업 다니다 퇴사하고 창업하는 사람도 있는데 본인이 중소에서 받는 급여로는 미래에 대한 구축도 힘들고
주변에 비교대상도 없으니 자연스레 온라인으로 넘어오는 것이고
중소 다니는데 여기 와서 나 정도면 잘 살고 있는거구나 더 한 놈들도 있네 이러고 그 삶을 유지한다면 평생 일하는 노예로 살다
나이 먹고 죽는 인생살이가 되는거임
그래서 나는 백수도 불쌍한거지만 여기 와서 연민 느끼고가는
중소 직장인들도 불쌍하다고 본다
대기업 다니다 퇴사하고 창업하는 사람도 있는데 본인이 중소에서 받는 급여로는 미래에 대한 구축도 힘들고
주변에 비교대상도 없으니 자연스레 온라인으로 넘어오는 것이고
중소 다니는데 여기 와서 나 정도면 잘 살고 있는거구나 더 한 놈들도 있네 이러고 그 삶을 유지한다면 평생 일하는 노예로 살다
나이 먹고 죽는 인생살이가 되는거임
그래서 나는 백수도 불쌍한거지만 여기 와서 연민 느끼고가는
중소 직장인들도 불쌍하다고 본다
그럼에도 백수보단나음
백수가 얼마나 되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더 위험하다고 보는 대상은 여기오는 중소 직장인임
30대 이하 젊은층 중소직원들은 모르겠는데 50대이상 중장년층 중소직원들은 인간극장이나 동행같은거 볼꺼같음.
너처럼 사는애가 어딧냐 ㅋㅋ현명한 선택을 해라
걍 백수시절때 놀다가 취업하고도 오는건데?
그게 아니라 나는 일해도 정신이나 현실이나 백수때랑 똑같다고 생각해서 계속 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