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들이 여길 와서 연민을 느끼진 않을 것임
왜? 여기 아니어도 주변에 이미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

여기는 중소 다니는 직장인들이 많이 올거임
주변에 돈 많은 친구 or 대기업 다니는 친구보면 본인이 잘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거임 막상 현실에서 찾아볼려 해도 다 비슷한 중소 다니는 친구들 뿐일거고

대기업 다니다 퇴사하고 창업하는 사람도 있는데 본인이 중소에서 받는 급여로는 미래에 대한 구축도 힘들고
주변에 비교대상도 없으니 자연스레 온라인으로 넘어오는 것이고

중소 다니는데 여기 와서 나 정도면 잘 살고 있는거구나 더 한 놈들도 있네 이러고 그 삶을 유지한다면 평생 일하는 노예로 살다
나이 먹고 죽는 인생살이가 되는거임

그래서 나는 백수도 불쌍한거지만 여기 와서 연민 느끼고가는
중소 직장인들도 불쌍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