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봉사활동 명목으로 반애들 몇명이랑 며칠 다녔는데 좆같은 기억만 남음
일단 들어가자마자 코를 찌르는 이상한 냄새가 진동하고 원목으로된 가구가 많았음
할매 할배들인데 치매증세 있는 할배들은 식당앞에 거실같은곳에 모아둬서
게속 요양사랑 실랑이하고 어린애 다루듯이 안돼 안돼 하면서 통제 하는 분위기였음
앉아있다가도 한눈팔면 맨발로 기어서 탈출하기 때문임 심할땐 묶어두기도 한다함
할매들은 2층이나 옆동에 따로 분리인데 서로 생활공간 겹치진 않는듯함
우리가 밥도 떠먹여 주는거였는데 식당 아줌마들 걍 국에 말아먹는 수준으로 퍼줌
대부분 말없이 잘 받아먹지만 가끔 식판 패대기치는 할배도 있어서 주의하라했음
하루종일 이불개고 세탁물 옴기고 뭐 그런거였음 놀아주고 그딴거 없더라
며칠째 어떤 중학교 여학생 왔는데 걔는 뭘한지 몰라도 좀 시간 남을때 있어서 거실공간에 있는데
요양사가 치매걸린 할배 뒤로 눕히더니 팬티까지 다 내리는거임 갈아입히는데 막 아둥바둥 거리고
당연히 여학생도 그걸 봤음 처음에 고개돌리고 눈감다가 어느순간 포기하던데
거기 처음부터 할매들 마주할때도 호기심과 경계하는 눈빛들이라 여긴 내가 오면 안되는 곳인가 싶었음
점점 요양사 아줌마들도 가식적으로 느껴지고 마지막날 본 거기 관리하는 아저씨도 좀 자주 와달라는데
거기 있는 내내 빨리 탈출해서 집가고싶다 생각만 들었고 잘안씻던 나조차 집오면 냄새 빼려고 샤워먼저 했음
그렇게 중학교시절 기억과 친가외가 할머니 요양원에서 지내다 돌아가신거 보면서 난 이쪽일 아예 할 생각도 안들더라
일단 들어가자마자 코를 찌르는 이상한 냄새가 진동하고 원목으로된 가구가 많았음
할매 할배들인데 치매증세 있는 할배들은 식당앞에 거실같은곳에 모아둬서
게속 요양사랑 실랑이하고 어린애 다루듯이 안돼 안돼 하면서 통제 하는 분위기였음
앉아있다가도 한눈팔면 맨발로 기어서 탈출하기 때문임 심할땐 묶어두기도 한다함
할매들은 2층이나 옆동에 따로 분리인데 서로 생활공간 겹치진 않는듯함
우리가 밥도 떠먹여 주는거였는데 식당 아줌마들 걍 국에 말아먹는 수준으로 퍼줌
대부분 말없이 잘 받아먹지만 가끔 식판 패대기치는 할배도 있어서 주의하라했음
하루종일 이불개고 세탁물 옴기고 뭐 그런거였음 놀아주고 그딴거 없더라
며칠째 어떤 중학교 여학생 왔는데 걔는 뭘한지 몰라도 좀 시간 남을때 있어서 거실공간에 있는데
요양사가 치매걸린 할배 뒤로 눕히더니 팬티까지 다 내리는거임 갈아입히는데 막 아둥바둥 거리고
당연히 여학생도 그걸 봤음 처음에 고개돌리고 눈감다가 어느순간 포기하던데
거기 처음부터 할매들 마주할때도 호기심과 경계하는 눈빛들이라 여긴 내가 오면 안되는 곳인가 싶었음
점점 요양사 아줌마들도 가식적으로 느껴지고 마지막날 본 거기 관리하는 아저씨도 좀 자주 와달라는데
거기 있는 내내 빨리 탈출해서 집가고싶다 생각만 들었고 잘안씻던 나조차 집오면 냄새 빼려고 샤워먼저 했음
그렇게 중학교시절 기억과 친가외가 할머니 요양원에서 지내다 돌아가신거 보면서 난 이쪽일 아예 할 생각도 안들더라
그거 꿀직업인데 ㅋㅋ나중에 잠만자고 일도 안해
아무나 하는게 아닌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