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운명인가..?


아니 내가 노력을 했으면 벗어 날수 있었을까


편돌이 하다 관두고 딴일 찾는데


손이 벌벌 떨리면서 땀에 젖는다


예전에 딴 사람들이랑 같이 하는 일하다가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


오늘도 도서관 갔다 돌아오는길에


주유소든 공사판이든 일하는 사람 보니까 그들이 대단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