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구직하지도 않으면서 하루 종일 한숨에

잠으로 회피하고

인터넷이나 밖에서 행복해 보이는 사람보면

시기심에 복받쳐올라 내 인생은 왜 이따구인가

우울하고

부모 등골 빠는것도 어차피 한계있으니까

그때까진 괜히 시간낭비하지 말고

내가 도전 할만할 일자리를 찾으면서

준비해야겠단 생각이든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