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질줄알았다 근데 아니더라 백수일땐 백수라서 죽고싶었는데 일을 하니깐 뭔가 자괴감이듬
자꾸 일을잘못해서 그런지 내가뭐만하면 그렇게하는거아니다 사사건건 알려주네.. 대학2년제나와도 수습이라 최저시급도 못받음

그리고 일하는 사람들이 재미가없다 밥처먹을때 적막만 흐름.. 말도 일얘기할때 말고는 아무말도 안하드라 진짜 숨막힘
그래도 또래랑 있으니깐 얘기하면서 재밌을줄알았는데 같이있으면 어색하기만할뿐임..
진짜 뭘해도힘들다  그게 인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