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지 안다 열심히 살아서 바뀌는게 없으니깐
이러나 저러나 입에 풀칠하고 산다는거 알잖아
성공하지도 못하고 결혼해서 가정 건사하기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잖아 니네가 열심히살아서 손흥민 방탄소년단처럼 된다는 보장이 있으면 열심히 안살겠냐? 기를쓰고 365일 알차게살겠지
무의식중에 아는거다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긴 글러먹었다는것을 그래서 자포자기한거다
이러나 저러나 입에 풀칠하고 산다는거 알잖아
성공하지도 못하고 결혼해서 가정 건사하기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잖아 니네가 열심히살아서 손흥민 방탄소년단처럼 된다는 보장이 있으면 열심히 안살겠냐? 기를쓰고 365일 알차게살겠지
무의식중에 아는거다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긴 글러먹었다는것을 그래서 자포자기한거다
고추가 운다
너는?
나도 알바로 입에 풀칠만한다 내인생도 희망없음 여기있는 이유
어떤 알바?
동물병원 다님
강아지들은 뭐때문에 제일 많이 병원 오니? 예방주사? 예방주사 다음은?
두루두루 접종맞거나 어디 병걸리거나 중성화 이런거
오래산다고 행복한게 아니다 현명한 선택을 해라
적당히만 살려고 노력해도 안되면 얼마나 비참해질지
알바만 하면서 풀칠 중?썰 좀 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