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백수들끼리 하소연도 좀 하고 하는곳인데 갑자기 와서는
나는 힘든사람들 관음하고 놀리면서 쾌락을 느낀다
이러는데 그냥 개싸이코같아 보이고 전혀 멋저보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