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는 자동차회사 상주원 하면서 맨날 하는일 없이 출근해서 스맛폰질만 하다가 퇴근해서


돈이 아까운줄 몰라서 매날 도우미 불러주는 노래방가서 떡치고 노는데.


나는 이공장 저공장 옮겨 다니면서 맨날 진통제 먹어가면서 허드렛일만 존나 하는 인생이라니.....


이렇게 사는게 무슨의미가 있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