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만원 정도를 공무원 공부할려고 모았는데..  막상 공부하니까 잘 안 되고 혼자있어서 그런가 상당히 나태해서 공부가 안 되는 거 같내요..


또 돈이 좀 꽤 있다 보니까 더 마음이 느슨한 거 같기도 하고..   


실업급여를 받는 상태라 그런지  일 해도 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구요



걍 마음 흘러가는 대로 살아야 하나요?    실업급여 끝나고 돈 줄어드는 거 보면 생존본능으로 또 일은 하러 갈테니..


이게 제 운명이고 팔자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