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 할 때는 많죠.. 힘든 일이거나 해서 그렇지
뭐 몸이 아프거나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서 일 안 하는 건가요?
생산직 하루종일 서서 일 하는 거 개 같긴 한대 막상 하면 할만 함..
평생은 못 하겠다는 생각은 듬
다들 일 안 하는 이유가 궁금하내요
전 집에 눈치 보여서라도 일 하게 되던데.. 나와서 살긴 하지만
뭐 몸이 아프거나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서 일 안 하는 건가요?
생산직 하루종일 서서 일 하는 거 개 같긴 한대 막상 하면 할만 함..
평생은 못 하겠다는 생각은 듬
다들 일 안 하는 이유가 궁금하내요
전 집에 눈치 보여서라도 일 하게 되던데.. 나와서 살긴 하지만
부모님이 나에 대해 관심이없음 잔소리할 사람이 딱히 고모들외엔 뭐라할사람이 없어서 동기부여도 안되고 바깥에 안나가던 세월이 길어지니까 걍 그게 편한거
뭐 집 잘 살고 자극이 없으면 일할 의지가 없어지긴 할 듯..
집 잘 사는것도 아니고 강북에서 살고 걍 부모한테 얹혀사는거임 캥거루 족이라고하지 근데 발등에 불떨어지게 되면 나가게 되있음
아직 그 시기가 아닌가 보내요 맞습니다 발등에 블 떨어지면 생존본능으로 일 하게 되있어요 그 전까지 놀아요
사람 마다 굴곡 고비를 잘 넘긴 사람이 있고 못 넘긴 사람이 있고 그런거지.. 그냥 그런가 보다 하지 비난 하고 혐오 하면.. 사회가 파괴되.. ㅋ
님도 일 안할때 있지 않으셨나요? 그때를 생각해 보시면…
아 그럼 여기 있는 분들 뭐 몇 년씩 백수 그런 분들은 적을 듯..
의욕이 없다고보는게 제일크죠 그런시간들이 제일 허송세월이긴함
그쵸 허송세월이에요..
사회생활하면서 괴로운 일들이 많아서...사람이 너무 무섭네요
하기 싫으니까 안하겠지... 딱 봐도 하기 싫은 일들이 많잖아? 요즘 시대에 대한민국에서 당장 일 안한다고 굶어 죽는 사람은 많지 않을걸? 라면도 있으니까...
사회에서 실제 인정못받는 장애때매..
자신이없는거지 일이랑 사회생활 잘할 자신이.. 그래서 자꾸 숨고 현실도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