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사정 봐주고 기다려주는것도 20대까지지

30대는 부모가 말은 안꺼내지만 반쯤은 체념에 자식이 아니라 웬수

보는 시선으로 느껴짐

나도 일머리 사회성 폐급이라

밖에서 일하는거 생각만 해도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