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모든게 노잼이 되긴 함.주말의 소중함, 휴식의 달콤함. 여유의 편안함. 등등상대적으로 반대되는 것과의 대비에서 찾아오는 줄거움이 모두 사라지고 매일매일 비슷한 일상이 반복된다..결국 고통에서 즐거움이 의미를 갖는다고 점점 확신하게됨.근데도 고통은 고통이라 싫다 ... ㅋㅋㅋ지루한 천국이 유쾌한 지옥보다 낫다는게 내 생각이다...나태하지만 유쾌하게.. 를 목표로...불가능할것 같지만... 노오력 해본다..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먼지 모른다 ㅋㅋ 현명한 선택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