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없을 줄 알고 교회가서 방황햇거든
근데 계속되는게 더 무서운 듯
그리고 돈도 안버는데 교회만 다니는것도 무서운 일인 듯
어젯 밤엔 하도 괴로워서 데려가 달라고 기도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