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동호회에 들어가서 사람들과 3시간러밍을 했다
나는 느릿느릿 뛰었다 쉬고를 반복해 후미에 있었지만 코스를 완주해 보람됨을 느꼈다
오늘아침일어나니 다리 근육통이 묵직한 것이 제대로 운동되었다 생각했다
오늘은 아침부터 백수갤의 암울한 글들을 읽다보니 아침부터 우울하고 슬픈 기분에 무기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