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빵빵해요... 상여금이나 성과금이 무조건 나온대요
하는일은 둘다 포장일로 똑같은데
첫번째 회사는 플라스틱 재료가 되는 둥근알갱이 포장인데
손에 묻는것도 없구 좀 깨끗하고
두번째 회사는 타이어 재료가 되는 까만가루 포장인데
손이나 얼굴에 꺼멓게 묻고 좀 지저분해요
첫번째 회사는 시급이 9930원인데 상여가 600프로+성과급 100프로
두번째 회사는 시급 12000원이고 상여 100프로+성과급 100프로에요
제가 두 군데 다 면접봤는데 첫번째 회사 버리고
두번째 회사갔거든요 연봉이 좀 더 높아서...
오늘 두번째회사 첫출근해서 일하고 왔는데
뭔가 현타오더라구요 이렇게 까만가루 손얼굴에 묻히고 일해야되나...
안 지워지는 건 아니고 물이랑 비누쓰면 잘 지워지긴 하는데...
회사내에 샤워실도 있어서 맘대로 써도 된다지만...
아 어떡하죠...;; 걍 때려치고 첫번째회사 다시 연락해볼까요...?ㅠㅠ
떡해야하죠 한숨나오네요
시발련이 ㅋㅋㅋ - dc App
왜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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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락하는건 힘들거고 아예 다른 직종 찾아보세요. 그리고 님이 편하게 할 수 있는 쪽으로 찾아보세요. 화장품 용기회사?? 그런덴 편하다던데..
제가 생각해도 1번 택했을거같은데..
일자리 선택은 노동자 마음이에요 망설이지 말고 다른곳 연락해 보세요
연봉이 높았던건 이유가 잇었던 듯
상여 600이면 첫번째가 더 많이받는거아니냐? 대체 왜 거길간거냐
잔업특근 횟수랑 시급차이때문인지 연봉은 600마넌 더 마니주길래...;;
1번하시징 ...그래도 시작한거 한달해봐요 ㅠ
추노ㄱ
이걸 왜 백갤에 쓰노?
백수되게 생겻자나 지금
여기다 물어보고 결정하지 에휴 ㅋㅋ
난 딱 읽자마자 닥 1번이지 했는데
일단 둘 다 대기업 1차협력사라서 딱 읽는순간 더이상 읽고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왜 사라짐? 이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