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71109580002563"죽겠다" 싶은 일용노동 후, '10% 임금 떼기' 신고해봤다업무는 자재 옮기기. 쓸모를 다한 모델하우스를 철거 기공들이 부수면, 부순 자재를 옮기는 잡부 역할이었다. 일을 시작하고 50분, 휴식을 위한 첫 '흡연 타임'이 주어질 때 얼굴에서 여유가 싹 가셨다. '죽겠다 싶으면 담배 피우러 가라'는 게 몇 차례 반복된 뒤에야, 오후 4시 30분 드디어 작업이 끝났다. 땀과 분진 범벅의 노곤한 몸을 이끌고 1층으로m.hankookilbo.com
원래 법정 최고 수수료는 1% 지만
당연하다는 듯이 오랜 악습으로
10% 일할공제 똥떼기를 해감
ㅋㅋ
가서 봤는데 요새일당 16만이나 함? 몇년전에 13만이었고 역전앞에는 11만도 있던데 10프로 떼기전 금액
저건 힘든일이라 원래 15인데 1만 보너스 준거고 지금 13이 서울 최저 일당이다 11은 대체 어디냐?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ㅋㅋ현명한 선택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