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할가 ... 진짜 고민은 내나이 26살 진짜 아빠가 힘들게 회사다니시는데 너무엠생처럼 지냈다.. 1.학은제따서 대학교 편입 2.수능보기 3.요리배워서 식당일해보기? 4.고졸뽑는 공기업 가보기? 엄마한테 공무원해볼가? 하니깐 하지마라 공무원 너무뽑아서 요즘 오히려 줄이고 자르고있다. 그리고 너성격상오래못한다. 엄마 나 전기 기사해볼가? 그건진짜 할거없을때 최후로따는거다 하지마라 이럼 하...내인생 시발...
그럼 뭐하라는거임?
그러게
그래도 부모님이랑 사이 좋은가보네
응
어머니가 잘아시누 전기기사ㅋㅋㅋㅋ
지금 전재산 얼마있냐에 따라 방향이 틀려짐
하..
돈벌궁리도 돈벌면서 해라 알바하면서 돈공부 해라
근데 고졸인 내가 알기론 고졸특성상 직업폭이 작음 할게그닥없단뜻이지
미래 직업까지 부모님에게 의지하면 선택지가 너무 좁아진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일 하게 될 수도 있고
근데 부모님들도 오래동안 사회생활도 해보고 지내와서 조언은 들어볼만은함.. 근데 거의 대부분 자기가 원하지않는일을 하고잇다는거지.. 진짜 자기가 좋아서 하는사람은 ㄹㅇ 극소수임 - dc App
전기기사?? 그거 개나소나 하는거아닌데 - dc App
버스기사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