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적고 수줍음 많다고 미리말해도

이미 하는 행동에선 사람들이 받아들이는건

아 쟤는 나한테 관심이없구나로 받아들임

그래서 상대방도 결국엔 나에대한 관심을 끊음

날 대할때도 눈 마주치지않고 대답 잘안해줌

수줍음을 핑계로 내가 했던 행동 그대로 돌려받는거지


그래서 기왕 일하는거 기분좋게 다니려면 밝은척이라도 하고 다녀라

안되면 그냥 나처럼 하던대로 살던지

난 나이먹어서 고쳐지지않아서 걍 내가 느낀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