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생활을 너무 반복해서 그런가 샤워하다가 문뜩 내가 어머니랑 취업 관련해서 말하다가 반항했던 기억이 떠오름 그리고 그때 감정이었던 말해놓고 ㅈ됐다는 느낌도 떠오름 샤워할 땐 이게 실제 기억인지 헷갈렸는데 나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꿈임 난 내가 잊고 지낸 과거인가했네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ㅋㅋ현명한 선택을 해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