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12년동안 학교에서 두려움에 벌벌 떨며 밑바닥 찐따 생활하고

집에서는 다른 집 자식이랑 비교, 가스라이팅, 신경질, 폭언 들으며 자라고

군대 가서 고문관 취급받고 또 가스라이팅, 폭언 듣고

그러다가 학교, 군대 다 끝나니 이제 22~23살임

이때쯤이면 뇌가 파괴돼서 정상인들처럼 똑같이 행동하지 못 할 확률이 매우 높음

운동신경도 극도로 둔하고, 말도 더듬거리고,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발음도 잘 못 알아먹음


멀쩡한 회사에 취직하는 건 당연히 불가능이고

국가에서 이런 사람들 잡일이라도 시켜서 일할 수 있도록 고용해줘야 하는데

그런 일자리들은 죄다 노인들만 뽑아서 씀, 또 노인이라고 제대로 일 안 시키고 하루에 2~3시간 일하고 일당 받아감

정작 그 노인들은 모아놓은 재산도 있고, 결혼도 했고, 친구도 있는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그 사람들을 더 약자 취급하고 보호해줌 이 나라는 미쳐돌아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