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생
초중까지 무난하게 생활함
성적은 반석차 45명중 41등 전교석차 489명중 454등
자퇴후 2007년 검정고시봄(3년동안 5회 응시끝에 합격)
2007년 신검에서 공익근무 판정
2008년~2010년 공익근무
그뒤 현재까지 백수
단한번도 연애못해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엄마가 식당에서 번돈으로 사는중인데
지금은 36살인데 올해 까지만 놀고 내년부터 일할 생각이다
초중까지 무난하게 생활함
성적은 반석차 45명중 41등 전교석차 489명중 454등
자퇴후 2007년 검정고시봄(3년동안 5회 응시끝에 합격)
2007년 신검에서 공익근무 판정
2008년~2010년 공익근무
그뒤 현재까지 백수
단한번도 연애못해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엄마가 식당에서 번돈으로 사는중인데
지금은 36살인데 올해 까지만 놀고 내년부터 일할 생각이다
이미 16년이나 놀고서 왜 굳이 내년이냐? 그런 마인드로 취직이 가능할거라 보냐?
마음에 준비를 해야한다
16년동안 대체 뭘함?
롤 메이플 잠
알바조차 안함? 부모가 뭐라 안함?
지금은 포기한듯
알바안했음
36살이나 먹고도 알바조차 한번 안해봤다고면서 일은 대체 어떻게 한다는거냐?
그래서 1년동안 준비해보게
1년동안 어떤걸 준비 한다는 거냐?
워드라도 따서 사무직 준비해야지
37살 무경력 사무직 신입을 뽑을거라 생각함?
100군데 찌르먄 한군데는 들어갈듯
어머님 연세가 어떻게 되심?
63
식당서 일해라
쉽지않음
내년이면 달라질꺼같냐 지금당장해라
쉽지않음
저능아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