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걍 사람이 귀찮아서
내가 가진 에너지 최대한 안쓰면서
보존하면서 오래 일하고 싶은데
자꾸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말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하고만 같이 일하게된다
이거때문에 기운빨리는 느낌나서 오래 못다니겠는데
참으면서 다녀야하나 아니면 내가 바뀌어야하는 부분이냐
사람 본성은 숨길수가없는거같은데
진짜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이 생기는가 싶다
내가 가진 에너지 최대한 안쓰면서
보존하면서 오래 일하고 싶은데
자꾸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말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하고만 같이 일하게된다
이거때문에 기운빨리는 느낌나서 오래 못다니겠는데
참으면서 다녀야하나 아니면 내가 바뀌어야하는 부분이냐
사람 본성은 숨길수가없는거같은데
진짜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이 생기는가 싶다
말 많은 사람들 진짜 싫다 꼭 일도 못하면서 말만 많고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말 잘함
말도 내가 좋아할법한 주제도아니고 걍 자기가 하고싶은 말 계속 내뱉는데 듣는것도 힘들더라 저번주엔 에너지 다 써가지고 기빠진채로 억지로 일다니고 주말엔 집에만있었음
그래서 난 혼자하는일 찾고있음
일적인건 편한데 저게 너무단점임 사람들이랑 어울려야되는거에서 내가 오래못다니겠다는 느낌을받음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ㅋㅋ현명한 선택을 해라
ㄷ져라고 저주하다가 이제 덕담해주는걸로 바꼈노 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