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하면 상관없는데 아무것도 안하면
자기는 편한데 가족한테는 민폐라고 생각을 안하나?
나도 친구가 30대중반에 백수에 게임에만 몰두하고 집안탓하고 부모집 얹혀사는거 보면 한대 패고 싶음
아니 시발 돈없다면서 담배는 한갑씩 꼬박쳐피고 밥이랑 술 존나 잘 얻어먹고 사람새끼인가 손절치고 싶다
내가 부모였으면 바로 벼랑에 던져버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