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체력은 괜찮아서 몸쓰고 힘든일은 걍 하 시발 존나 힘드노 하고 버티는데
나이좀있는 새끼들이 내인생에 훈수질하는 순간 대가리속에
끈 하나 틱 끊어지면서 기분 개좆같아짐
Ex)그러면 뭔재미로사는데?
     에이 젊은애가 뭐 꿈이없네
     그래서 앞으로 뭐할건데? 그거 별로다
이런거있잖아 ㅋㅋㅋㅋ 중소기업 두번 다녔고 지금은 알바하는데
다 똑같다 중소기업다닐때도 저소리에 ㅈ같아서 그만뒀고
지금 알바도 슬슬 저소리 하나씩 쳐하는데 저거때문에 그만둘듯 ㅋㅋㅋㅋㅋ 개좆같은 오지랖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