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왼쪽뇌가따끔하더니 순식간에 시큼한 용액이 머리전체를 뒤덮는다 난 얼이빠져서 피곤해진다 그 신 감각의 용액이 경동맥과 기관지를 타고내려와 심장을 취약하게 만들고 폐의 껍질을 약하게 만든다 심장은 취약해져서 병아리가슴을 만졌을때처럼 푸딩처럼 부들부들거리며 빠르게 박동이 뛰고 폐도 마찬가지로 젖은 비닐처럼 부들부들하며 병아리처럼 숨쉬게된다 그에따라 부식된는지 불쾌한 침같은것이 식도를 타고 내려가서 마치 더러운 양치물이나 똥물이 하수관을 타고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또한 달갑지않은 용액에 취약해진다 그럼 나는 흉통은 병아리의 부들부들하고 취약한 허접 솜털로 꽉막혀 허접 흉부산태가 되고 위장은 텅비고 신물만 들끓어 무간지옥과같은 상태가된다 배고프지만 먹으면 탈날것같은 상태 가슴이 답답하고 눈이 시큼하여 눈을 감고 싶고 미간부터 관자놀이까지가 나이들어 시큼해져 잠의 달달함으로 중화시켜 안심시키고싶어진다 나는 그렇게 내 몸으로부터 공격받아 어쩔 도리없이 낮잠으로 도망가버리는 것이다
내가 게을러서 낮잠을 자는것이아니라 나의몸이나를 공격하야 패배해버린것이더
그것마능로나는 슬프고 자괴감에빠져버리는 것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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