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떨리고 불안해서 잠 설치다가

날 밝아오면 잠 솔솔오니 전기장판 최대로 틀고

쿨쿨 문자나 전화 오는데 걍 씹어버리고...

20대까진 이 짓 수없이 했는데

30대되니까 써주는 것도 감지덕지 같아서

나가봐야겠다

자신감,자존감 넘치고 일 잘 하는 사람

너무 부러움 난 단순 노동도 빌빌거리는 폐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