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떨리고 불안해서 잠 설치다가
날 밝아오면 잠 솔솔오니 전기장판 최대로 틀고
쿨쿨 문자나 전화 오는데 걍 씹어버리고...
20대까진 이 짓 수없이 했는데
30대되니까 써주는 것도 감지덕지 같아서
나가봐야겠다
자신감,자존감 넘치고 일 잘 하는 사람
너무 부러움 난 단순 노동도 빌빌거리는 폐급이라
날 밝아오면 잠 솔솔오니 전기장판 최대로 틀고
쿨쿨 문자나 전화 오는데 걍 씹어버리고...
20대까진 이 짓 수없이 했는데
30대되니까 써주는 것도 감지덕지 같아서
나가봐야겠다
자신감,자존감 넘치고 일 잘 하는 사람
너무 부러움 난 단순 노동도 빌빌거리는 폐급이라
나도이런적있었지 아직20대지만
홧팅.
좆소면 그래도 됨
이 기분 백프로 알고있음. 막상 딱 출근하려고 하면 도살장끌려가는거 같고, 그래서 구라치고 문자보내서 안되겠다고 통보. 그리고 겜하고 유튜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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