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되고나서 공부한다는 핑계로 국비지원학원 같은거 알아보면서

시발 ㅈ도안되는 용돈받아가면서 자격증도 몇개안따고 시간만 버리고 아무것도 안하고있다.

사실 내가 몸이 좀 안좋아서 면제받았는데  백수되기전에 마트에 취업했다가 사수ㅈ같아서 때리쳤는데 아직까지 ㅈㄴ후회중이다. 지금 내 ㅈ같은 스팩에 ㅈ같은 몸뚱아리에 받아주는데가 거기밖에 없을거같은데 내발로 걸어나왔으니까 씨발 안때리치고 계속 다녔으면 그래도 대형마트에다가 4대보험 다채워 줬는데 경력인정은 해줬겠지 아니면 ㅅㅂ 말뚝박았던가  요즘 맨날 이상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