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되고나서 공부한다는 핑계로 국비지원학원 같은거 알아보면서
시발 ㅈ도안되는 용돈받아가면서 자격증도 몇개안따고 시간만 버리고 아무것도 안하고있다.
사실 내가 몸이 좀 안좋아서 면제받았는데 백수되기전에 마트에 취업했다가 사수ㅈ같아서 때리쳤는데 아직까지 ㅈㄴ후회중이다. 지금 내 ㅈ같은 스팩에 ㅈ같은 몸뚱아리에 받아주는데가 거기밖에 없을거같은데 내발로 걸어나왔으니까 씨발 안때리치고 계속 다녔으면 그래도 대형마트에다가 4대보험 다채워 줬는데 경력인정은 해줬겠지 아니면 ㅅㅂ 말뚝박았던가 요즘 맨날 이상상중이다
시발 ㅈ도안되는 용돈받아가면서 자격증도 몇개안따고 시간만 버리고 아무것도 안하고있다.
사실 내가 몸이 좀 안좋아서 면제받았는데 백수되기전에 마트에 취업했다가 사수ㅈ같아서 때리쳤는데 아직까지 ㅈㄴ후회중이다. 지금 내 ㅈ같은 스팩에 ㅈ같은 몸뚱아리에 받아주는데가 거기밖에 없을거같은데 내발로 걸어나왔으니까 씨발 안때리치고 계속 다녔으면 그래도 대형마트에다가 4대보험 다채워 줬는데 경력인정은 해줬겠지 아니면 ㅅㅂ 말뚝박았던가 요즘 맨날 이상상중이다
나온곳은 잊어야지 과거에 붙잡히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그래두 2년동안 이룬것도 있고 나도 퇴사하고 2년차인데 요즘 구인중에 골치가 아퍼 ㅎ 그래도 또 찾고 지원해보고 있어 마음을 잘ㅈ다스리고 해봐
ㄱㅁ
면제 확률 엄청 적던데 왜 면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