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쯤부터 고3까지 쳐맞으면서 학교다녔다.
대학교 지잡대를갔는데 그나마 여초과로가서그런가 괴롭히고 그런건없더라 그냥 술좋아해서 맨날 술먹고 놀면서 보내다가 졸업하고 3년백수 하고 29살에 취직했다.
내가 일은 존나못해도 항상 웃고다니는데 혼내도 잘못했습니다 하면서 웃고, 회식도 가서 항상웃고 웃으면서 다니니까 사람들이 일은 잘 못해도 성격밝고 사교성 좋은놈으로 인식하더라.
애들아 우울해도 웃고다녀라.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아무리 괴롭히고 힘들게해도 웃으면서 노력해라.
다들 너무우울한거같아서 한마디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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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맨날 웃고 다님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현명한 선택을
웃어야 복이 온다더라 옛말 틀린거 하나 없다
네다음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