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지도 않았던 단기알바 하고 온척 하니까
엄청 죄책감 든다..
돈은 전에 알바하다 모아둔 비상금에서 일당 맞춰서
앞으론 집구석에 안박혀있고 열심히 살겠다 거짓말 치면서 생활비라고 드렸는데
이제 비상금도 얼마 없고 하.. ㅅㅂ
하늘이 내게 천벌을 내려서 돌연사하면 좋겠음
어제 가지도 않았던 단기알바 하고 온척 하니까
엄청 죄책감 든다..
돈은 전에 알바하다 모아둔 비상금에서 일당 맞춰서
앞으론 집구석에 안박혀있고 열심히 살겠다 거짓말 치면서 생활비라고 드렸는데
이제 비상금도 얼마 없고 하.. ㅅㅂ
하늘이 내게 천벌을 내려서 돌연사하면 좋겠음
네 마지막 문장처럼 나도 그렇게 됬음 좋겠다.. 어휴.. 너무 지치네..
나도..
옛날에 몇번 그러다 걸리고 개쪽터지고 문자내역이랑 계좌입금내역 까기전엔 안 믿음
있다 괜스레 피시방갔다옴
명절에 할머니댁 가기 싫어서 그런 적 많음
죽는게 쉬우면 나도 죽지~
뒤질 용기도 없어서 산다 난ㅋ
나도 공장 들어갔다가 하루 가고 안나갔는데 3일 나간척 하려고 피시방 출근했던적 있음..
거짓출근 어떻게든 걸리게 되있으니 그런 거짓행동 처음부터 안하는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