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지도 않았던 단기알바 하고 온척 하니까


엄청 죄책감 든다..


돈은 전에 알바하다 모아둔 비상금에서 일당 맞춰서


앞으론 집구석에 안박혀있고 열심히 살겠다 거짓말 치면서 생활비라고 드렸는데


이제 비상금도 얼마 없고 하.. ㅅㅂ


하늘이 내게 천벌을 내려서 돌연사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