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대학 다니던 시절에, 다들 모이면 술 밖에 안마심
소주 특히 진짜 맛없고 또 머리 어지러워 지는게 싫어서 나는 술을 안 마셨음
진짜 기껏 가는것이라곤 고기술집, 노래방 이거 원툴이였음
뭔가 다른거 하자고 제안 해 봤는데 뭐 자전거라던가 등산이라던가 등등 다들 별로라 하더군 ㅋㅋ
그러다보니 나랑 안 맞는 장소에 가다보니 자연스레 그런 모임에선 멀어지게 되었음
그리고 그런 취향가진거 치고 이상하게 걔들이 클럽은 안가던데.. 20살이라 너무 어려서 그랬던건가? 싶네
소주 특히 진짜 맛없고 또 머리 어지러워 지는게 싫어서 나는 술을 안 마셨음
진짜 기껏 가는것이라곤 고기술집, 노래방 이거 원툴이였음
뭔가 다른거 하자고 제안 해 봤는데 뭐 자전거라던가 등산이라던가 등등 다들 별로라 하더군 ㅋㅋ
그러다보니 나랑 안 맞는 장소에 가다보니 자연스레 그런 모임에선 멀어지게 되었음
그리고 그런 취향가진거 치고 이상하게 걔들이 클럽은 안가던데.. 20살이라 너무 어려서 그랬던건가? 싶네
나도 매번 똑같은 루트 질리더라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ㅋㅋ현명한 선택을
20대 중반 넘어가면서 술 입에도 안댐
나도 그래서 소주팔이들 다 거름. 맨날 똑같은 레파토리. 소주 마시다 의미없는 ㅈ목질하고 인스타로 추억팔이. 그리곤 노래방 끝.
ㅋㅋㅋ 인스타 안해서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