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대학 다니던 시절에, 다들 모이면 술 밖에 안마심


소주 특히 진짜 맛없고 또 머리 어지러워 지는게 싫어서 나는 술을 안 마셨음


진짜 기껏 가는것이라곤 고기술집, 노래방 이거 원툴이였음
뭔가 다른거 하자고 제안 해 봤는데 뭐 자전거라던가 등산이라던가 등등 다들 별로라 하더군 ㅋㅋ

그러다보니 나랑 안 맞는 장소에 가다보니 자연스레 그런 모임에선 멀어지게 되었음

그리고 그런 취향가진거 치고 이상하게 걔들이 클럽은 안가던데.. 20살이라 너무 어려서 그랬던건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