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에 가끔 오는 연락도 다 끊고 새로운 인연도 못 만나며 방구석에 있을바에 두렵더라도 취업을 꼭 해야 한다는 것을 이제서야 느낀다 돈도 벌어서 나 사고 싶은거 사고 부모님 선물도 사드리고.. 이걸 왜 이제서야 깨달았을까 씨발 2년 전에, 늦어도 1년 전에 깨달았으면 훨씬 수월했을텐데 내 자신이 너무 ㅈ같다 멍청한 새끼
안늦음 3년되기전에 도전 ㄱ
십년만 기다려라 ㅋㅋ아무도 안옴
그 원동력으로 취업하고 백수 탈출하면 되지 앞만보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