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에 가끔 오는 연락도 다 끊고
새로운 인연도 못 만나며 방구석에 있을바에
두렵더라도 취업을 꼭 해야 한다는 것을
이제서야 느낀다
돈도 벌어서 나 사고 싶은거 사고
부모님 선물도 사드리고..
이걸 왜 이제서야 깨달았을까 씨발
2년 전에, 늦어도 1년 전에 깨달았으면
훨씬 수월했을텐데 내 자신이 너무 ㅈ같다
멍청한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