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잘될새끼였으면 누가 말해주지않아도 자기스스로 알아서함
예를 들어서 제일 나이 많은 형포함 4명이 있다치면
형이라는 사람이 내가 '형이니까 나머지 셋 잘 이끌어야지' 이러고 행동하지않잖음
그냥 행동에서 믿음직스러우면 아 형답다 이런 느낌으로 다가오는거지
생각을하고 행동하는게 아니라서
사람 대하는것도 생각해보니까 내가 어떻게하면 된다 유투브 찾아보면서 따라하려고해봐도
실제론 내가하는행동은 사람을 못대하고있으니까 노력한다고해서 달라질것도 없었음
걍 이대로 도태되게끔 태어날 운명이었나보다 살기힘들다
가난하고 못배우면 자유가 뭔지 모른다 ㅋㅋ현명한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