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정말 하라는 공부 하기싫어서 손도 안대고 살다가
지잡대 컴공 들어와서 공부를 해보려는데 기초도 안되어 이해가 안되는 제 모습을 보고
오늘부터 차근차근 공부해나갈까 생각중입니다만,
남들은 어릴때부터 10년동앙 쌓아온 양이 있을텐데
제가 날려버린 시간들과 기회들로 이제부터 따라가도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읍니다.
제게 인생을 다시 정상궤도로 돌려놓을 만한 기회와 시간이 남아있겠읍니까?
노력하면 가능하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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